외국인 학생들은 “귀국하면 부모님께 서금요법을 꼭 해드리고 싶다. 좋은 문화체험을 제공해 줘 감사드린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서금요법봉사단은 8월 9일 부터 13일까지 울릉도에서 서금요법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화제가 됐다. 봉사단원들은 울릉도 도동 1리, 2리 노인정, 요양시설, 저동노인복지관 등에서 4박5일 일정으로 약 200여명의 어르신들께 서금요법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울릉군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14명을 대상으로 서금요법을 교육해 마지막 날에는 함께 서금요법을 통해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강동지회 소속 김명순 수지침사는 “이번 자원봉사활동에는 남편도 참여해 함께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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