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송 박사는 대회 참석과 개인 일정을 위해 일찍 한국을 방문했고, 지난 주말 인사차 학회를 방문해 유태우 회장과 환담을 나눴다. 현재 오스트리아 보건복지부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 박사는 “오스트리아에서는 국가차원에서 고려수지침을 대대적으로 보급하고 있다”면서 “지난 6월부터 비엔나를 중심으로 9개 지방 정부에서 점진적으로 오스트리아 전역에 고려수지침 보급을 위해서 담당자들의 교육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한편 강박사는 “안전하고 부작용 없이 손에만 자극해 질환을 해소하는 고려수지침에 대해 서양인들은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난치병인 알레르기 질환을 고려수지침 자극으로 좋은 효과를 얻은 치방을 통계적으로 산출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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