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지회 지역사회 봉사단 위촉

보건향상에 기여 공로 인정

  
최근 서울불광지회(지회장ㆍ박정호 02-388-5566)는 보건복지부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우리사회 나눔문화 혁신을 위한 ‘지역사회 봉사단’으로 위촉됐다.

불광지회 소속 ‘불광수지회’는 지난 1996년 11월에 설립, 80명의 수지침사가 15곳에서 정기적인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박정호 지회장은 “5만5133명에게 서금요법 자극을 해줬다.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해 지역주민의 보건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같다”며“소외계층 및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해서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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