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합동봉사자 25명은 볼런투어리즘(voluntourism:여행을 병행한 봉사활동)이라는 주제로 각자의 기량을 한껏 발휘해 서금요법, 이ㆍ미용, 무용 등과 준비해간 음식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봉사했다. 섬지역이라 관절통, 요통을 호소하는 노인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서금요법을 원하는 주민들은 행사 가 끝날 때까지 줄을 이었다. 나순옥 지회장은 “의료환경이 열악한 곳이라서 어르신들이 서금요법을 가장 좋아했다. 다음 기회에 지역주민들에게 서금요법 봉사를 다시 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