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학술대회 준비 만전 기하자"

고려수지침학회 제33주년 창립 기념식

  
‘고려수지침학회(구 음양맥진출판사) 제33주년 창립 기념식’이 지난 4일 서울시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 고려수지침학회 사암회관에서 학술위원과 지회장,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유태우 회장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33년간 학회가 성장ㆍ발전하게 돼 학술위원과 지회장, 회원,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는 9월 개최되는 학술대회에 만전을 기하고 학회가 더욱 발전하도록 모두가 노력하자”고 인사말을 했다.

이날 6시에 시작된 기념식에 이어서 7시부터는 학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축하 케이크 컷팅과 건배를 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기념파티가 거행됐다.

서일상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