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우 회장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33년간 학회가 성장ㆍ발전하게 돼 학술위원과 지회장, 회원,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는 9월 개최되는 학술대회에 만전을 기하고 학회가 더욱 발전하도록 모두가 노력하자”고 인사말을 했다. 이날 6시에 시작된 기념식에 이어서 7시부터는 학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축하 케이크 컷팅과 건배를 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기념파티가 거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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