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아침부터 굵은 장마비가 쏟아지는데도 불구하고 수지침사들이 많이 참석해 종로구민회관은 뜨거운 열기로 달아올랐다. 유태우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최신온열요법’ 및 ‘최신금경이론(통증관리)’라는 주제로 진행된 특강은 오후 까지 계속됐다. 지방에서 참석한 장 모(60대ㆍ남) 회원은 “특강 내용 중 최신 이론들이 수지침사로서 실력향상에 크게 도움이 됐다며 자부심을 가지고 자원봉사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가하겠다”면서 “자가ㆍ가족 건강관리와 자원봉사활동에는 서금요법이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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