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오카 침구사는 “기초과정을 수료하고 고려수지침학회 유태우 회장 명의의 연수증을 받은 회원들은 자부심이 대단하다”면서 “서금요법(고려수지침)이 고베지역에서 뿌리내리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자원봉사활동도 실시하고 있는데 반응이 좋다”고 자랑했다. 이미 전체 인구 구성 비율에서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20%를 차지하는 초고령화 사회를 맞이한 일본에서 서금요법(고려수지침) 연구 열기는 입소문을 타고 일본 전역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자극 시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의료비 절감에도 크게 도움이 되는 건강관리법으로 서금요법(고려수지침)의 우수한 점을 일본인들이 알고 연구를 시작한 것이다. 마쓰오카 침구사는 “고베지역뿐만 아니라 일본 전역에서 서금요법(고려수지침)을 연구하려고 문의하는 분들이 많다”면서 “센다이, 후쿠오카 등 고베에서 먼 곳에 거주하는 분들도 기초과정에 등록하여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마쓰오카 침구사는 오는 9월 개최하는 ‘제20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에서 ‘서금요법을 사용한 골반교정방법’라는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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