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에 1200명 시민들로 '북적북적'

부산지회 수지봉사회

  
최근 신안산지회(지회장ㆍ이금숙 031-502-7975)는 지회 사무실을 이전했다.
이금숙 지회장은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서금요법 보급과 주민보건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지회(지회장ㆍ김채년 051-818-2963) 소속 ‘수지봉사회’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주최한 2010 부산실버엑스포에 봉사단체로 참여해 시민들에게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실버관련 업체들이 전시부스를 임대해 홍보하는 행사였는데 부산지회는 4개의 부스를 무료로 지원받아 50여 명의 회원들이 참가, 1200여 명의 시민들에게 서금요법(금봉ㆍ침봉ㆍPEM) 자극 봉사를 실시, 호평을 받았다.

총 90개 참여업체 250개 부스가 설치됐는데 서금요법 부스에 방문자가 가장 많아 주목을 받았다.
서금요법 부스에는 3일간 계속 찾아온 분도 있었고, 외국인 근로자들도 많았으며, 행사에 같이 참여한 타 업체 직원들도 서금요법 자극을 받는 등 화제가 만발했다.

김채년 지회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협조해 주신 덕분에 큰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회와 서금요법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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