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슈미트 박사는 “독일에서 1000명 이상의 의사들에게 서금요법(고려수지침)을 알렸고, 고려수지침으로 환자들을 자극,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면서 “서금요법 좋다. 독일과 유럽에서 고려수지침이 널리 알려지고 있다. 21세기 최고의 의술이다”고 말했다. 서울에서 열린 의료세미나에 참석한 뒤 학회를 방문한 슈미트 박사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조금 피곤한 모습이었다. 유태우 회장으로부터 직접 음양맥진 분별을 받고 서금요법(금봉ㆍ침봉) 치방을 받자 얼굴이 환해지면서 “몸이 편안해지고 피곤함이 없어졌다”고 기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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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독일뿐만 아니고 유럽에서 고려수지침은 ‘제3의 의술’로서 알려지고 있고 중국체침과는 다른 한국 고유의 의술이라는 설명을 해주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고려수지침은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자극 효과성이 우수해 즉효성을 체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약물 부작용 등의 피해가 전혀 없는 건강관리법으로 유럽에서도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유태우 회장은 슈미트 박사의 음양맥진을 분별해 대장기맥과 방광기맥에 서금요법(침봉ㆍ금봉 은색) 자극을 해주면서 새로 개발된 서암추봉에 대한 설명도 해줬다. 이날 미국 예일대학교(Yale Univ) 대학원생인 알래스카 출신 교환학생 웬디(Ms. Windy)씨도 자리를 같이 했다. 웬디 씨는 “서금요법(고려수지침)에 관심이 많다. 배우고 싶다”면서 “의사인 동생에게 서금요법을 꼭 전하겠다”고 말했다. 또 왼쪽 발등에 생긴 피부알레르기 때문에 고민이라고 호소하자 유태우 회장은 서금요법(수지크림)을 선물했고, 웬디 씨는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했다. 학회를 방문한 일행들과 유태우 회장은 점심식사를 같이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눴고 슈미트 박사는 고려수지침에 대한 칭찬을 그칠 줄 몰랐다. 이날 밤 비행기로 독일로 돌아간 슈미터 박사는 서금요법(서암추봉ㆍ금봉) 기구를 대량 구입하고서 “또 학회를 방문하겠다. 여러 가지 조언을 들어서 감사드린다”면서 가벼운 걸음으로 학회를 떠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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