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문고에서 봉사실시 찬사

신촌지회(지회장ㆍ이원환 02-333-5233) 소속 봉사단원들이 서울 배문고등학교 스승의날 행사에서 120여 명에게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해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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