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유태우 회장의 이번 특강은 지역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대전시 유성구에서 참석한 장모(70대ㆍ여) 씨는 “서금요법(수지침) 창시자의 강연을 직접 듣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우수한 서금요법으로 무릎통증을 관리하고 있는데 양의학보다 효과가 좋다. 서금요법은 노인들의 건강관리 필수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문화센터에는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지역민들이 많이 참석해 서금요법(수지침)의 인기와 관심이 대단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특강이 끝난 후에는 회원들이 유태우 회장에게 질문을 하거나 기념사진을 찍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대전지역 지회장과 학술위원들은 “이번 특강으로 대전지역에 서금요법(수지침) 연구 열풍이 다시 불 것 같다”며 “서금요법 보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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