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발지압판에서 내려와 목운동, 팔 흔들기, 허리 굽혀 펴기 등으로 몸을 풀고 마무리 합니다. 그런 다음 샤워를 하고 샤워기를 이용해 약간 뜨거운 물(40℃정도)로 뒤쪽(B19~27, CM3ㆍ4ㆍ5ㆍ10ㆍ11ㆍ12), 독금경, 경추, 방광금경, 담금경, 흉추, 요추를 따뜻하게 해주고 마무리 합니다. 이렇게 하고 나면 시원하고 상쾌한 기분이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밥상에 앉으면 밥맛이 꿀맛입니다. 제가 발지압판 운동으로 얻은 효과입니다. 첫째 수승화강으로 혈액순환(항강증 해소), 둘째 디스크 완화, 셋째 소변 횟수가 줄어들고(밤에 3~4회에서 1회로), 넷째 변비해소, 다섯째 눈가려움증 해소, 여섯째 밥맛이 좋고 식욕이 생기며, 일곱째 감기몸살을 6년째 한 번도 앓지 않았습니다. 우리 속담에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습니다. 발지압판 운동이 좋다는 것을 머리로 알고 있으면서도 행동으로 실행하지 않는다면 건강에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의지와 실천 철학을 갖고 습관화해서 발지압판 운동이 일상생활이 되어 건강한 삶이 돼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람으로 저의 발지압판 사례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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