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우 회장 초청 특강 열기 '후끈'

비만-관절통 예방관리 200여명 참석 대성황

  
조선일보사가 주최한 서금요법ㆍ고려수지침 창시자 유태우 회장 초청 특강이 지난 17일 천안시 축구센터 세미나실에서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의 비만과 관절통 예방관리’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약 200여 명이 참석했는데 천안지역뿐만 아니라 보령ㆍ예산 등 여러 곳에서 회원들이 참석, 건강에 대한 높은 열기를 나타냈다.

유태우 회장은 비만과 관절통에 관한 서금요법 치방뿐만 아니라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생명의 온도를 강의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박 모(78) 회원은 “평소에 서금요법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며 체온을 높여서 질환을 예방ㆍ관리하는 서금요법(특상 황토서암뜸)은 무병 백세 장수할 수 있는 최고의 건강법이라고 생각한다. 서금요법을 연구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여 명의 수지침사들과 함께 특강에 참석한 윤형순 천안지회장(041-556-0185)은 “회원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 이번 특강으로 천안지역에 서금요법 열풍이 다시 불 것 같다”면서 “서금요법을 연구하려는 문의 전화가 지회에 폭주하고 있다”고 기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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