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서금요법 열기 '후끈'

목질환자 완화 사례 회자 특집프로그램 제작 방영신창식 브라질 지회장 학회 방문 근황 소개

신창식 브라질 지회장   
▲ 신창식 브라질 지회장 
  
‘2016년 리우 하계 올림픽 대회’를 유치한 브라질에서도 서금요법(수지침)은 최고의 건강관리법으로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신창식(사진)브라질 지회장이 지난 10일 고려수지침학회를 방문해 그동안의 근황을 알렸다. 이날 신 지회장은 7년간 목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해 여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차도가 없었던 B씨를 서금요법으로 10번 정도 자극을 주자 통증이 완화돼 건강을 회복했다는 임상 사례를 보고했다.
이 서금요법 자극 소식은 입소문을 타고 브라질인들 사이에 회자됐다고 한다.

얼마 전에는 브라질TV 방송국이 신 지회장을 특별 초청해 특집 프로그램에 서금요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 방송은 몇 번이나 재방영돼 서금요법이 브라질 전역에 더욱 널리 알려졌고 서금요법 홍보 효과가 극대화됐다. 서금요법 치방을 받은 그 목 질환자가 자유롭게 목을 움직이며 기뻐하는 장면은 압권이었다고 시청자들이 입을 모았다고 한다.

자극 효과가 확실한 서금요법은 위험성과 시술 부작용이 보고되고 있는 중국 체침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브라질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 신 지회장은 브라질에 거주하는 어떤 일본인 여성이 병원에서 간이식 수술을 권유받았는데 서금요법 자극을 받고 증상이 호전돼 이식 수술을 하지 않게 됐다는 기쁜 소식도 더불어 전했다.

브라질에서 서금요법은 다른 대체의학과는 비교가 될 수 없을 정도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간호사를 비롯한 많은 젊은 의료인들이 서금요법을 연구하려는 열기가 뜨겁다고 한다.

신 지회장은 브라질에서 서금요법을 전파하기 위해 책자와 건강기구를 대량으로 주문했다. 그는 “브라질뿐만 아니라 남미에서 서금요법이 더욱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브라질인은 한국과 서금요법에 관심이 많다”며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효과성이 우수한 서금요법은 세계 최고의 건강관리법이다. 서금요법과 더불어 한국의 위상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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