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금요법 최고의 건강관리법"

유지니아 벨로바 주한 슬로바키아 대사부인
방한 전부터 의사로서 서금요법 관심
유태우 회장에 자국내 특강 부탁하기도

유지니아 벨로바 주한 슬로바키아 대사부인   
▲ 유지니아 벨로바 주한 슬로바키아 대사부인 
  
주한 슬로바키아 대사 부인이자 의학박사인 유지니아 벨로바(Eugenia Bellova)여사가 지난 4일 고려수지침학회를 방문해 유태우 회장과 환담을 나눴다.

벨로바 여사는 “한국에 오기 전부터 의사로서 서금요법(수지침)에 관심이 많았다”면서 “중국 체침과는 달리 손에만 자극을 줘 질환을 해소하는 건강관리법이 너무 놀랍다”고 말했다.

의학박사인 벨로바 여사는 유태우 회장의 서금요법에 대한 설명을 빠르게 이해하고 다양한 질문을 하면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벨로바 여사는 “어떻게 손에서 신체의 상응부위를 생각하고 서금요법 학술을 개발했는지 정말 존경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유태우 회장이 다양한 서금요법 건강기구의 자극방법에 관한 설명을 하자 의학박사의 지식으로 벨로바 여사는 서금요법의 훌륭한 건강관리법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날 약 1시간에 걸쳐 환담을 나누면서 벨로바 여사는 “유태우 회장을 슬로바키아로 초청해 서금요법 특강을 개최하고 싶은데 부탁드린다”고 간청했다.

또 “서양의학이 해결하지 못하는 여러 질환에 대해서 서금요법 건강관리법이 좋은 해결방안이 될 수 있다”며 “슬로바키아뿐만 아니라 인근 유럽 국가에 서금요법을 알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벨로바 여사는 “한국에 있는 동안 시간을 내 서금요법을 본격적으로 연구해 직접 건강관리를 하고 싶다”면서 “장시간 자세한 설명을 해준 유태우 회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서금요법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벨로바 여사는 서금요법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는 내용의 감사편지를 서금요법 창시자 유태우 회장에게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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