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식 수지침사는 지난 2004년부터 서금요법(수지침)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 공로를 이번에 인정받은 것이다. 신 수지침사는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이번 표창을 받은 것을 계기로 더욱 최선을 다해 서금요법 봉사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윤형순 지회장은 천안시 여성회관에서 9년째 서금요법 강의와 보급을 하고 있다. 또 ‘나사렛대학교 평생교육원’ 외 천안지역 다수의 사회교육원에서 서금요법 특강과 더불어 천안시민들에게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시민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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