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평택북부에 지회 개설

조래순, 한은영 지회장 임명

사진 왼쪽은 조고영 평택지회장, 사진 오른쪽은 한은영 평택북부지회장   
▲ 사진 왼쪽은 조고영 평택지회장, 사진 오른쪽은 한은영 평택북부지회장 
  
평택 지역에 신규 지회가 개설됐다.

조래순 평택지회(031-656-0311) 지회장, 한은영 평택북부지회(031-663-5589) 지회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조래순 평택지회장은 “에어로빅강사로 활동하다가 편두통이 심해 병원 치료를 받았으나 호전반응이 없었다. 서금요법 시술을 받고 증상이 해소됐다”면서 “서금요법이 약물치료보다 효과가 좋아 반드시 서금요법을 연구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한 뒤 지회장까지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은영 평택북부지회장은 “아이들이 3명 있는데 환절기가 되면 병원 문이 닳도록 다녔지만 치유가 되지 않았다. 서금요법을 배우면서 아이들 감기가 해소됐고 건강하게 됐다”면서 “모든 국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서금요법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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