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촌지회 복지관서 시술봉사

  
서울신촌지회(지회장 이원환 02-333-5233) 서금요법봉사단원들은 지난달 8일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사랑의 전화 복지관’에서 100여 명의 어른신들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실시했다.

또 배해성ㆍ김화자ㆍ박선호ㆍ조규영 수지침사들은 2004년부터 매주 수요일 ‘서대문 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복지관장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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