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사랑봉사단 주민보건향상 도움 기대

  
경남 남해군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는 ‘제5회 보물섬 마늘축제’ 행사장에 김두엽 학술위원 외 15명의 수지침사들로 구성된 ‘손사랑 서금요법봉사단’ 회원들이 시술봉사를 실시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약 150여 명의 주민들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실시했다. 김두엽 학술위원은 “남해에서 최초로 조직된 서금요법 봉사단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서금요법 보급과 주민 보건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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