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의 주부가 요통이 심해 산부인과에서 진찰한 결과, 자궁근종이 너무 커 수술을 해야 된다며 큰 걱정을 했다. 서금요법(서암뜸)을 권했더니 A1ㆍ3ㆍ5ㆍ8ㆍ10ㆍ12ㆍ14, E22, F19ㆍ31, 기유혈 I14ㆍ16ㆍ18ㆍ20ㆍ22에 매일 3회에 걸쳐 3장씩 서암뜸을 열심히 떴다. 한달 후부터 얼굴색이 밝아져 누렇던 얼굴빛이 없어지고 요통도 점점 줄어들었다. 매번 병원 검사를 받을 때마다 근종이 작아져 의사 선생님도 의아해 하셨다고 한다. 6개월 동안 꾸준히 서암뜸을 뜬 결과 근종은 해소됐고 기미도 없어졌고, 생리도 정상적으로 돼 부인병에는 서암뜸이 최고라며 좋아했다. |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