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수지침사 대통령상 수상

의정부지회 자원봉사 공로 인정

  
의정부지회(지회장 이상운 031-847-5825) 소속 이미자 수지침사가 지난 7일 의정부시 문화회관에서 ‘효행과 봉사의 대통령상’을 받았다.

이미자 수지침사는 지회 사무장으로 5년 여 동안 근무하면서 친절하게 회원들에게 서금요법 상담을 해줬다. 또 지역의 교회, 노인정 등지에서 서금요법 자원봉사를 성실히 수행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대통령상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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