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간 거행된 이 행사에는 전국에서 찾아온 많은 관광객과 다수의 외국인들도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한편 축제현장에 구암 제품 전시 부스를 설치해 가장 인기있는 코너로 연일 화제를 모았다. 봉사단원은 서금요법(서암봉·PEM)으로 하루 평균 100여명에게 시술봉사를 했고,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서금요법의 위상이 높은 것을 실감했다. 서금요법을 체험한 방문자들은 즉효성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특히 봉사현장에는 축제 위원장인 강희복 아산시장 내외가 방문해 봉사단원들을 격려했다. 아산시장 부인은 이틀간이나 연속 체험시술을 받고 서금요법의 효과에 만족해하면서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번 행사에서 봉사단원들은 “서금요법이 내외국인 모두 인류의 건강 지킴이로서 확고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고 입을 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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