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올해 3년째 해오고 있는데 시민들의 관심과 반응이 너무 좋다고 인천에서 소문이 자자하다. 시민들은 서금요법(서암뜸·서암봉·침봉)을 시술 받은 후 “아픈 어깨·허리가 훨씬 부드러워졌다”며 “서금요법 효과에 박수를 치면서 기뻐했다”고 봉사단원들은 말했다. 이날 부평에서 벚꽃 구경을 나온 이 모씨는 “점심 먹은 것이 체해 속이 답답하다”고 봉사단원들에게 호소했다. 봉사단원이 침봉과 서암뜸으로 시술해주자 즉시 “시원하게 내려갔다”고 고마워하면서 기뻐했다. 장은숙 지회장은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서금요법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제공하고 싶다”고 봉사활동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평지회의 봉사활동 소식은 지난 14일자 경기일보에도 보도되어 더욱 널리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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