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위원 지상강좌-유선염

  
◇유선염

42세의 이 주부는 유방에서 젖몽우리가 잡히고 유두에서 농이 많이 흘러나왔다. 병원치료도 받으러 다녔고 약도 많이 복용했지만 젖몽우리는 없어지지 않고 점점 더 통증만 심해져 견디기 어려웠다.

병원에서는 수술을 권했지만 두려워 수지침을 서금요법으로 치료해 보기로 했다. A1·4·6·8·12·16과 E12 주위, K9, F4에 계속 서암뜸으로 하루 200장 이상 떴다.

시술 35일만에 젖몽우리가 없어졌고 농까지 깨끗이 없어졌다며 자기도 서금요법을 연구해 사회에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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