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 엄지발가락에 종기가 생겼다. 처음엔 통증이 전혀 없어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점차 커지면서 통증 또한 심해져 항생제, 연고, 고약 등을 써 보아도 나아지질 않았다. 친척 중에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나았다고 했지만 수술이 무서워 서암뜸을 N1에 3장 뜨고 환처에 직접 2시간동안 계속해서 떠 보았다. 그 후 환처엔 더 이상 뜨지 않았고 환부엔 물을 닿지 않게하고 10여일이 지나자 허물이 벗겨지고 종기가 사라져 본래 깨끗하고 예쁜 발가락으로 됐다. |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