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수지침봉사대 대통령상

  
마산지회(지회장 이창민 055-297-9016)소속의 ‘새마을수지침봉사대’ 회장 김문일 수지침사가 지난해 연말 대통령 표창장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김문일 수지침사는 매주 2∼3회 경남지역의 불우이웃을 찾아가 서금요법 봉사를 10여 년 간 꾸준히 해 오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 지회소속의 ‘경남서금요법봉사회’도 경상남도 도지사 표창을 받아 마산지회에 경사가 겹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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