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친척으로 병 증세를 숨기며 한 달여 병원 치료를 받아왔으나 증세가 호전되는 듯하다 다시 악화되는 등 말 못할 고통을 겪는 분이다. 소변을 보아도 본 것 같지 않으며 소변을 본 후에도 요도에 통증이 따른다. 또한 소양증이 심하여 밤잠을 설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왼손에 기본방, I33·35, M28, E38, I38, H2, 제3지에 반지요법(서암반지), 상응점, A1 주위에 서암뜸을 많이 뜨게 했다. 증세가 호전되면서 환자의 남편이 서금요법 기초강좌를 듣고 시술하게 되어 한 달 여만에 음부소양증이 해소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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