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성 두통으로 뒷머리가 몹시 아프고 뭔가 잡아당기는 것처럼 아팠다. 상응부위 B25·26, I2에 다침을 하고 30분 후 뺐는데 빼는 곳마다 검붉은 피가 나왔다. 괜찮겠지 했지만 두통이 계속됐다. 서암뜸을 상응부위에 3장째 뜨니 머리가 맑아진 듯한 기분이 들었다. 2장을 더 뜨니 머리가 시원해지면서 꼭 박하사탕을 먹은 듯한 상쾌한 기분이 들었다. 두통은 냉해서 오는 것이 많으므로 특히 서암뜸을 반드시 활용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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