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K모 시의원은 “오른쪽 팔이 뒤로 잘 올라가지 않았는데 수지침사의 처방을 받고 팔이 너무 편해졌다”며 몇 번이나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몰려오는 시민들 때문에 점심 식사할 시간도 없이 오후 6시까지 120여명의 시민들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했다. 오 지회장은 “하루라도 빨리 서금요법이 봉사용 의술이 아니 전문 의술로 거듭나야 한다”며 “시민들이 서금요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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