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회"빠른 시일내 전문의술돼야"

  
울산지회(지회장 오용호 052-266-4882) 소속 ‘서금요법 봉사단’, ‘울산여성회관 수지침반’ 회원들이 지난달 31일 울산대공원에서 열린 ‘2008년 울산평생학습대축제’에 참석, 시민들에게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울산시 K모 시의원은 “오른쪽 팔이 뒤로 잘 올라가지 않았는데 수지침사의 처방을 받고 팔이 너무 편해졌다”며 몇 번이나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몰려오는 시민들 때문에 점심 식사할 시간도 없이 오후 6시까지 120여명의 시민들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했다.

오 지회장은 “하루라도 빨리 서금요법이 봉사용 의술이 아니 전문 의술로 거듭나야 한다”며 “시민들이 서금요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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