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임기 3년 단임제 추진

서울시도협 회장단 회의, 최종이사회에 상정키로

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가 회장 임기를 3년 단임제로 하는 개정안을 차기 이사회에 상정키로 했다.

지난 19일 엠버서더호텔에서 조찬회의를 가진 서울시도협 회장단은 “다양한 회원사의 유능한 인재를 회무봉사에 기회를 균등하게 부여하고, 업권 발전에 기여한다”는 측면에서 회장 3년 단임제를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도매협회는 최종이사회를 09년 1월 7일 개최키로 했으며, 정기총회는 1월 20일에 개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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