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경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맞이해 저소득층 자녀들과 노인분들이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방과후 공부방과 노인정 등 관내 복지사업에 유용하게 쓰이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방과 후 공부방 구충제 지원은 지난해 시작된 사업으로 관내 20개동 방과후 공부방 400여명의 저소득층 자녀 및 가족에게 혜택이 돌아갈 예정이다. 또한 각 동의 노인정과 성동보건소와 구청에서 실시되는 각종 복지사업에 참여하는 노인들에게는 글루코사민 파스가 전달 될 계획이다. 이호조 성동구청장은 “성동 지역 주민을 위해 해마다 의약품과 쌀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한다”며 최고의 복지 성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