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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메디(대표 이창호)가 병원성장의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병원마케팅 슈퍼바이저’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병원마케팅 슈퍼바이저’는 병원의 관련 모든 업무를 기획, 주관, 관리, 감독을 하는 사람으로 병원업무 중 병원의 봉사정신의 실천과 함께 병원수입의 극대화 목적을 수행 할 수 있는 병원경영관리와 병원마케팅의 이론과 실무를 모두 갖춘 감독자라고 한다. 이창호 대표는 “병원의 전반적인 진료의차별화, 입지의차별화, 진료숫가의차별화, 프로모션의차별화, 진료(신뢰)증거의차별화, 진료과정의차별화, 의료스텝의차별화로 병원마케팅 7가지 요소를 이해하고 병원경영전략과 입각한 수립과 실행, 평가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개설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병원 현장에서 바로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는 실무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이창호 대표의 실전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한다. 강의는 8주 동안 1강의부터 8강의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1일 7시간 교육으로 총 56시간으로 잡혀져 있다. 한편 수강생 특전으로 교육과정을 수료한 모든 수강생들에게 병원마케팅 포트폴리오 작성을 개인별로 지도하고 헤드헌터 역할까지 대행해 준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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