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특강에서는 유태우 회장 인사말에 이어 친생명의학인 서금요법 특강이 있었고 김기종, 이상운 학술위원의 강의가 이어졌다. 김모 회원은 “연수교육을 통해 수지침사로서 실력을 갖출 수 있고 친생명의학인 서금요법을 연구하는 것은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참으로 귀중한 보배”라며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이웃들에게도 서금요법 사랑을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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