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당뇨병환자에게 발생하는 ‘당뇨성망막 합병증’은 계속 진행되면 실명이 되고 마는 비참한 질병으로 환자 자신이 질환자체를 가볍게 생각하고 있는 사이에 질환이 악화돼 간다”면서 “현재 이 질환은 레이저로 치료하는 방법이 있으나 근본치료가 아니고 서서히 실명이 된다. 고려수지침으로 시술해 증상이 호전돼 담당의사도 놀라워했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 사례는 3년간 통원시술을 받은 환자이다. 완치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 최초 2년간은 월 2회, 최근 1년간은 월 1회의 시술로 다음과 같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치료받고 있는 양방 병원에 고려수지침 시술을 보고하지는 않았지만, 담당의사도 실명되지 않은 것이 참으로 다행이라며 신기해 하며 칭찬했다”고 한다. 또 시간과 물리적인 제약이 있기 때문에 시술횟수를 증가하지 않았지만, 이 정도의 효과를 보고 있는 것은 고려수지침의 효과성이 때문이라고 생각하면서 증상이 호전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 당뇨성 망막증 Y씨 (50대 여성) 지난 2005년 8월 초진. 인슐린 주사를 맞고 있었고, 원상태로 회복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신장기능도 저하되고 있었다. 시력은 약 3m 떨어진 곳에서 가로 45mm, 세로 25mm크기의 달력을 겨우 읽을 수 있었다. 70cm 떨어진 곳에서 나의 얼굴이 희미하게 보인다고 했다. 시력은 약 0.2 정도였다. 각막이 손상되기 쉽고, 콘텍트렌즈를 항상 착용하고 있어 각도에 따라서는 사물을 보는 것이 힘들었다. 한쪽 눈은 실명된 상태였다. 2006년 10월. 집의 침대에서 하루 종일 잠만 자고 있었으나, 현재는 침대 위에 앉아있다. 피로하지 않은 상태에서 침구원에 왔다. 2007년 3월. 고려수지침 시술효과가 나왔고, 침의 통증을 느끼게 됐다. 병원에서 시력검사 결과도 좋았다. 얼굴색도 건강했다. 항상 착용하고 있던 콘텍트렌즈를 신체 상태가 좋아 일시적으로 사용하지 않았다. 2007년 4월. 콘텍트렌즈를 다시 착용. 이때를 전후로 환자의 얼굴이 포동포동 살이 찌게 됐다. 상태가 좋아져 과자를 많아 먹게 됐다고 했다. 그후 부정맥이 다시 나왔다. 2007년 6월. 전체적으로 빛의 감각을 느낄 수 없게 됐다. 2008년 1월. 환자가 “장기간 시술을 받았는데 점점 눈이 좋아지지 않고 눈 주위가 어두워졌다. 시술효과가 없는 것 같아서 그만두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 환자의 아들에게 이 사실을 말하자 “아닙니다. 시술효과가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실명이 되어도 이상하지 않는데 시력도 더 나빠지지 않는 것은 참으로 신기하다”는 말을 했다. 2008년 6월. 병원에서 측정한 시력은 이전과 변하지 않았지만 70cm 앞 내 얼굴이 보인다고 했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목욕탕에서 거울을 보면서 “내가 할머니처럼 늙었다”라고 아들에게 말했다고 한다. 나는 “그렇다면 자신의 얼굴이 보인다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했다. 현재까지 63회째의 고려수지침 시술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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