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의 여성은 항상 손발이 차고 만성 피로 무력증, 소화기 장애와 두통 증상에 시달렸다. 또 임신이 되면 자궁외 임신이나 유산 등으로 고생을 했다. 기본방 A1~16까지 서암뜸을 2줄로 놓고 떴다. 서암뜸을 뜬 지 5일째 되는 날부터 냉의 양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약 1개월 후 손바닥이 몹시 가려운 증상이 있어 N3·7, C7, G13에 함께 서암뜸을 뜨니 가려운 증상이 없어졌다. 그후 복부에 적(積)은 점점 풀어졌고 만성피로, 두통, 소화장애 등도 없어졌으며 서암뜸을 뜬지 7개월 만에 임신이 됐다. 임신 후 평인지맥 유지를 위해 서암뜸을 계속 떴더니 드디어 다음해 건강한 여자아이를 출산하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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