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인도 서금요법에 감탄

고혜자 학술위원 외 15명 봉사활동

  
고려수지침학회 서울중부지회장 고혜자 학술위원, 지회소속 지영록·송명희 수지침사 외 ‘구생회(생명을 지키는 의료인의 모임)’ 회원 등 15명이 지난달 15~22일까지 몽골에서 서금요법 시술봉사를 전개해 화제다.

이번 봉사활동은 ‘울란바트르 대학’ 총장의 초청으로 이뤄졌는데 서금요법 봉사단원들은 약 500여명의 몽골인들에게 시술봉사를 해줬다.

고혜자 학술위원은 “의료환경이 열악한 몽골에서 고려수지침, 서금요법 시술 효과성이 매우 우수해 시술받고 증상이 호전된 많은 몽골인들이 열광했다”면서 “다른 의료인들도 있었지만 단연 수지침사들의 봉사활동이 가장 주목을 받았다.

서금요법 시술을 받으려는 몽골인들이 몰려왔다”고 말했다.
지영록 수지침사는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시술효과성이 우수해 몽골인들뿐만 아니라 참석한 ‘구생회’ 의료인들도 서금의학에 깊은 관심을 보이면서 연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참으로 보람찬 봉사활동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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