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안과,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3년 연속 우수 의원 선정

백내장·망막·시력교정·소아 근시 관리 등 전문 진료와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강화

분당안과 김민규 대표원장

 

분당안과가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병·의원 부문에서 우수 의원으로 선정되며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선정됐다고 전했다.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는 소비자의 실제 이용 경험과 평가를 바탕으로 지역별 우수 병·의원을 선정하는 제도다. 시설의 청결도, 의료서비스 이용 편의성, 친절도, 전반적인 만족도 등 의료기관 이용 과정에서의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분당안과는 이번 3년 연속 선정을 환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신뢰를 확인하는 계기로 삼고,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진료 환경 개선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분당안과는 백내장·노안 수술을 비롯해 망막질환, 시력교정술, 안구건조증 치료, 소아·청소년 근시 관리 등 다양한 안과 진료 분야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정밀검사를 기반으로 환자의 눈 상태와 생활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인별 진료 및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의료진의 전문적인 진료뿐 아니라 검사부터 상담, 치료,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진료 과정 전반에서 환자의 이해도와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환자가 자신의 눈 상태와 치료 방향을 충분히 이해하고 의료진과 상담할 수 있는 진료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분당안과 김민규 대표원장은 "3년 연속 우수 의원 선정은 분당안과를 찾아주신 환자분들의 관심과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원칙에 충실한 진료와 정확한 검사, 충분한 설명을 바탕으로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의료기관의 경쟁력은 일시적인 성과보다 지속적인 진료의 질과 환자 신뢰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며 "지역사회 눈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전문성을 높이고 환자가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혜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