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스 바이 정샘물, 투어스와 하반기 수분 캠페인 전개

대학가·성수 등서 '수분 플럼핑 미스트 & 히알 수분 세럼' 오프라인 접점 확대

TWS(투어스)와 함께하는 'HYAL BURST' 캠페인 이미지 /비긴스 바이 정샘물 제공

 

스킨케어 브랜드 '비긴스 바이 정샘물'이 전속 모델 TWS(투어스)와 함께 2026년 하반기 캠페인 'HYAL BURST(히알 버스트)'를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여름 시즌 흔적 라인 캠페인 'BLEMISH STRIKE'에 이어, 하반기 수분 라인(수분 미스트 & 수분 세럼)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핵심 제품인 '블루 수국 히알루론산 100 피디알엔 수분 플럼핑 미스트'는 속수분부터 광채 탄력까지 한 병으로 케어 하는 순도 100% 히알루론산 수분 플럼핑 미스트다. 또 '블루 수국 히알 수분 세럼'은 초저분자 나노 히알볼이 피부 속부터 촉촉하고 탱글하게 채워주는 세럼이다.

지난 12일 캠페인 메인 필름과 지면 컷을 공개한 데 이어 매주 토요일마다 TWS 멤버들의 단체·개인·유닛 에셋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프라인 샘플링 프로모션과 글로벌 서포터즈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먼저 10월 14~15일, 17일 3일간 대학가(이화여대, 숙명여대 등)와 성수동 일대에서 TWS의 새로운 화보로 랩핑된 '무빙카 팝업'을 운영해 3000세트 규모의 대규모 샘플링과 현장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어 10월 23~25일과 10월 30일~11월 1일 총 6일간은 성수, 야구장, 한강공원 등 2030 유동 인구가 많은 핫플레이스를 중심으로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게임에 참여한 방문객 5000명에게 수분 샘플링 키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인 웰니스(Wellness)를 겨냥한 밀착형 시딩도 준비됐다. 10월 중순부터 서울 시내 주요 프라이빗 사우나와 세신샵 5곳에 어메니티 형태의 샘플링(2000세트)을 제공하며, 러닝·플로깅·요가 등 다양한 웰니스 크루 그룹을 대상으로 한 본품 시딩을 진행해 건강한 수분 루틴을 제안한다.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인플루언서 마케팅도 강화한다.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과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글로벌 서포터즈(BeginnerS) 15인을 선발·운영하며, 숏폼 중심의 틱톡과 인스타그램 콘텐츠 발행을 통해 글로벌 고객층과의 접점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비긴스 바이 정샘물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TWS와의 시너지는 물론, 오프라인 체험과 디지털 바이럴을 결합한 통합 마케팅"이라며 "많은 고객들이 10만 캡슐의 수분 플럼핑 효과를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혜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