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도약 발전위한 서비스 창출 시기"

울산동부지회 확장 이전 개소식

  
울산동부지회(지회장 김경대 052-252-7856) 확장이전 개소식이 지난 12일 지역 국회의원, 이은주 시의원, 김창현 전 동구청장 및 구겚?의원,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그동안 동부지회는 시내 중심지와 조금 떨어져 있어 업무상 어려운 점이 다소 있었지만 울산광역시 남구청 정문앞으로 자리를 옮겨 접근성이 용이하게 돼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더불어 울산광역시에서 주관하는 공익활동 지원사업이나, 노동부주관 사회적 일자리창출 사업 등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게 되어 더 많은 정부 위탁사업을 수탁 받을 수 있는 계기를 확보했다.

개소식에서 축사를 했던 전 동구청장과 이은주 시의원은 “보석같은 ‘수지봉사회’가 있어 울산의 자랑이라며 더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며 “수지침사법 입법을 위해 자신부터 등록해 수지침회원에 가입하겠다”고 그 자리에서 직접 등록하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김경대 지회장은 “이제 서금요법도 국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창출해 나가야 하는 만큼 국민이 편히 찾고 다닐 수 있는 질적인 서비스에 좀 더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재도약과 서금요법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울산동부지회는 97년 개소한 이래 지난 10년간 울산 지역에서 많은 봉사활동을 해왔고, 200여명의 수지침사를 배출했다. 특히 비영리 민간단체 ‘울산광역시 수지봉사회’를 법인화해 봉사활동 및 북녘 국수공장 사업, 수지침사법 입법 추진운동을 활발히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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