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석 반지'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 위해 개발
천기석 반지와 新 골무반지 개발 ① - 글 / 瑞岩 柳泰佑
특수 금속으로 백금 도금해 음양맥상 조절
지 내측에 천기석 서암압봉 돌기 3개 장착
1. 천기석 반지 특징과 이용법
1) 천기석 반지를 개발하게 된 동기 - 심근질환의 전조증상을 없애주거나 심근질환의 골든타임을 연장시키고 회복에 도움주기 위해 개발
최근 한국인의 사망률을 보면 사망원인 제1위가 암이고, 2위는 심장질환, 3위는 폐렴, 4위는 중풍인 뇌혈관질환이다.
얼마 전 회원 몇 명이 갑자기 새벽에 사망했다.
심근경색은 골든타임인 2시간(120분) 이내 응급실에 도착해 혈관제로 개통 치료를 받아야 한다. 늦어도 6시간 이내에 치료받아야 한다. 12시간이 지나면 치료해도 회복이 어렵거나 영구적인 손상이 남을 수 있다.
우리나라는 고령자가 점점 늘어나고 비만증과 아울러 운동 부족증, 운동 과잉자가 늘어나며, 심한 과로·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도 늘어나 심장병 발생 위험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갑작스러운 심근경색은 치료도 중요하나 심장의 관동맥을 확장하거나 개선하면 심근경색의 전조증상·고통을 예방할 수 있고 치료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거나 나아가 예방에 도움이 되는 기구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
심뇌혈관을 간단하게 예방할 방법을 연구하다가 천기석 반지를 개발하게 됐다.
· 재질 : 음양맥상을 조절하는 특수 금속으로 백금 도금해 거의 불변색이다.
· 내측 돌기 : 반지 내측에는 천기석 서암압봉 돌기 3개를 장착했다.
2) 천기석 반지(백금 도금 불변색) - 천기석 알맹이 중앙이 A18에 닿게 3개 알맹이 부착
천기석 반지의 원 재질은 순도 높은 주석에 백금을 도금했다. 백금으로 도금하면 금색이 벗겨지지 않는다.
내측에 구멍을 만들고 천기석 알맹이 3개를 고정했으므로 천기석 반지를 끼면 E12 근방에 부착되도록 했다.
▶ 고려수지침의 오지와 오장육부 관계 - 1975년에 처음 발견
고려수지침을 연구하면서 오지가 오장과 관련성이 있음을 1975년에 발견했다. 오지와 오장육부 관계는 필자가 맨 처음 발견했다.
제1지는 간·위·대장, 제2지는 심·대장·방광, 제3지는 비·췌장·심포·담·방광, 제4지는 폐·소장·삼초, 제5지는 신장·위·삼초·소장과 관련이 있다. 오지의 모양, 색택, 상처 등을 보고서 이상이 있으면 해당 장기도 승증을 나타낸다.
제1지의 상처는 간기능 장애를 일으키고, 제2지의 상처는 심승, 제3지의 상처는 비승, 제4지의 상처는 폐, 제5지의 상처는 신장 이상이다.
3) 제3지는 비·췌장·방광·심포와 운동 많이 하는 사람 - 음실증을 개선한다
제3지의 상처는 비승으로 인한 죽상동맥경화증, 음실증, 촌구 3성 평맥이므로 관상동맥에 경화반이 형성돼 혈류 흐름을 막을 가능성이 크다. 이때 제3지에 특수 은반지를 끼면 맥상 조절에 도움이 된다. 그 외에 방광승과 심포 질환이 있을 때도 제3지를 이용한다.
제3지는 음실증, 비승을 낫게 하기도 하나 심포승으로 관상동맥에 경화반이 생길 때에도 예방에 도움이 되며, 방광승일 때 심장질환이 발생할 때도 제3지에 특수 은반지를 끼면 도움이 된다.
운동 과잉과 고도비만자, 운동 부족자에게도 있지만 운동 과잉자에게 많이 발생한다. 65세 이상 되면 매일 3000~4000보 걷기가 제일 좋다. 1만보 걷기를 7일 이상만 해도 음실증으로 변한다
4) 제3지는 비허·위승·대장승일 때도 조절된다 - 비허·폐허일 때 비를 보한다
심장병을 일으키는 큰 원인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위와 같은 음실증의 상태이고, 또 하나는 고령자들이나 얼굴에 주름이 많은 사람, 체격이 심하게 마른 사람에게 많다.
제3지에 천기석 반지로 자극을 주면 심장의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관상동맥의 혈류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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