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일월정 흑마늘 삼계탕' 선봬

백년가게 협업 시리즈 여섯번째 제품…2대째 전통 삼계탕 '일월정' 대표 메뉴 구현

롯데웰푸드가 백년가게 협업 시리즈 여섯번째 제품으로 전통 삼계탕으로 유명한 '일월정' 대표 메뉴를 구현했다.

롯데웰푸드의 간편식 브랜드 '식사이론'이 초복날인 15일 대구 대표 백년가게 '일월정'과 협업한 '일월정 흑마늘 삼계탕'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소상공인 브랜드화 및 판로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식사이론X백년가게' 협업 프로젝트의 여섯번째 제품이다. 백년가게는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하며 오랜 기간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점포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가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해 선정한 곳이다.

'일월정 흑마늘 삼계탕'은 대구에서 2대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백년가게 '일월정'의 대표 메뉴 노하우를 담아낸 제품이다. 일월정은 흑마늘을 활용해 완성한 깊고 진한 풍미의 삼계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오랜시간 사랑받아온 삼계탕 전문점이다. 특히 흑마늘이 더해져 완성되는 특유의 까맣고 깊은 색감의 국물은 일월정만의 차별화된 특징으로, 일반적인 삼계탕과는 다른 진하고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지역 대표 맛집의 차별화된 메뉴를 가정간편식(HMR)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보양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은 당일 도계한 100% 국내산 닭을 통째로 사용하고 흑마늘과 녹두, 찹쌀을 넣어 영양과 풍미를 높였다. 특히 가마솥에서 오랜 시간 푹 고아낸 듯한 진한 육수와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해 일월정 삼계탕 특유의 깊은 맛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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