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지역성과 품종을 강조한 프리미엄 즉석밥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지역 특산물과 원료의 차별성을 앞세운 로코노미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즉석밥 시장에서도 쌀 품종과 원산지 등 원료 특성을 꼼꼼히 살펴보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에 오뚜기는 경북 상주시·예천군을 대표하는 우수품종 쌀 '미소진품'을 사용해 품종 고유의 맛과 식감을 살린 프리미엄 즉석밥 '오뚜기밥 미소진품'을 선보였다.
'미소진품'은 2022년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최고품질 쌀 품종으로, 쌀을 도정했을 때 깨지지 않은 온전한 쌀알(완전미) 비율이 높고 쌀알이 맑고 투명하며 윤기와 찰기가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는 여기에 '오뚜기밥'의 20년 이상 축적해온 즉석밥 제조 노하우를 더해 품종 쌀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프리미엄 흰밥 제품으로 구현했다.
오뚜기는 '신동진밥'·'수향미밥'·'골든퀸밥' 등 기존 품종 쌀밥 제품에 이어 '오뚜기밥 미소진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품종별 특성을 살린 프리미엄 흰밥 라인업을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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