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교통사고를 당해 좌측 반신불수로, 마비가 된 손이 시리고 저려 서금요법으로 시술하기를 원해 서암뜸을 권했다. 또 손뿐만 아니라 부부관계도 안돼 고민이라고 했다. 서암뜸을 많이 뜨면 정력이 좋아지므로 열심히 서암뜸을 뜨라고 조언했다. 1주일 뒤에 얼굴에 희색이 만연해 찾아오는 모습을 보니 보기가 좋았다. 지금은 상응부위의 손이 저리는 증세도 호전, 기본방과 상응부위에 서암뜸을 계속 뜨고 있다. 처방은 기본적인 처방에 마디 상응부위를 뜨고 손 끝 부분도 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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