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건강관리법 '서금요법'

제2차년도 연수교육 500여명 참석 성황

  
수지침사들을 위한 제2차년도 연수교육이 지난 6일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서울 광운대학교 문화관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뜨거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석했다. 유태우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수지침 다이어트’라는 주제의 특강이 회원들의 높은 관심속에 실시됐다.

오후에는 비만증때문에 위장절제 수술 등으로 인한 심각한 다이어트 부작용 사례를 특별 취재한 SBS 방송의 ‘그것이 알고 싶다-베리아트릭 수술’ 비디오 방영과 김기종 학술위원의 특강이 있었다.

참석한 회원들은 “다이어트 부작용 사례의 심각성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게 됐다”면서 “부작용없이 안전하고 효과가 우수한 서금요법·수지침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실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지난달 29일에는 서울시 종로구 구민회관에서 ‘당뇨병 수지침 처방’이라는 주제로 제1차년도 연수교육이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최근 고령화사회를 맞이해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욕구가 무척 높아지고 다양해지고 있는 상황속에 서금요법은 최고의 건강관리법으로 전세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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