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순성형도 K의료시대… 강남포도여성의원 모형진 원장 해외언론서 조명

강남포도여성의원 제공

 

강남포도여성의원 모형진 대표원장(산부인과 전문의/의학박사)의 여성성형 분야 임상 경험과 수술 기법이 최근 북미를 중심으로 100여개의 주요 해외 언론에 소개되며 주목받고 있다.

해외 매체 보도에 따르면 모형진 원장은 지난 30여년간 여성성형 분야에 전념하며 다양한 수술 기법 발전에 대해 꾸준히 연구해왔으며, 기존의 절개 후 봉합 방식이 아닌 전 과정을 레이저로 진행하는 소음순 수술 방식이 소개되면서 한국 여성성형 기술력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보도에서는 기존의 절개·봉합 방식과 달리 레이저만을 이용해 출혈, 흉터, 감각 저하 등의 부담을 줄이고 회복 기간 단축을 기대할 수 있는 '꿰매지 않는 3D 소음순성형'이 소개됐다. 해당 수술법은 기능적 개선과 미용적 조화를 함께 고려한 임상적 접근으로 조명됐으며, 북미 의료·뷰티 전문 매체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국내 기술의 국제적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모형진 원장은 2004년부터 여성성형 아카데미를 통해 관련 발전된 소음순 수술법을 지속적으로 전파해왔으며, 2010년에는 영국 IBC 주관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에서 '여성 음부 성형 분야 세계 의료 전문가 100인'으로 선정돼 해당 분야 권위자로 처음 인정받았다.

또한 연구 실적과 논문 발표를 바탕으로 2017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됐고, 여성성형 관련 학회 강연과 국내외 학술 발표 및 논문 연구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이에 모형진 원장은 "이번 북미 보도는 한국의 소음순성형 기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하나의 증거"라며 "향후에도 줄기세포, 레이저 수술 등 차세대 여성성형 의학 분야의 연구를 지속해 한국 의료 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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