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혈요법 임파구 비율 상승 억제

스트레스시 과립구, 임파구수 등 모두 높아

핫토리 요시타가 박사   
▲ 핫토리 요시타가 박사 
  
<실험 2>
스트레스에 의한 임파구 비율이 내려간 상태의 피검자에게 손톱 끝부위 자극과 사혈요법을 실시 임파구 비율의 변화를 조사했다.
1)대상과 실험방법
피검자 : 실험1과 같다
실험기구 : 실험1과 같다
2)실험방법
우선 시술군, 컨트롤군 각각 5명에게 채혈 후 임파구 비율을 측정한다. 그리고 시술군, 컨트롤군 함께 2주간에 걸쳐 스트레스를 주었다.
이 기간 시술군은 실험1과 같은 방법으로 ‘손톱 부위와 정혈의 사혈’을 실시했다. 2주 후 채혈을 해 임파구 비율을 조사하는 과정으로 실시했다.(그림 2, 실험2)
<표2>   
▲ <표2> 
  
이 실험에서는 컨트롤군과 시술군의 구성원 10명 전원에게 같은 수준(임파구 비율에 영향이 나오는 정도)의 스트레스를 정기시험을 이용해 주었다. 처음 채혈 후 공부를 시작하고 2주간 공부를 계속했다. 그리고 2주간 후반에 시험최종일 테스트 종료 직후에 두번째 채혈로 기말시험에 의한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달한 상태로 했다.
3)실험결과
우선 컨트롤군이 백혈구에 점하는 임파구 비율은 40.06%에서 29.88%로 저하했다. 이것은 실험 전을 100%로 하면 2주 후에는 74.59%로 저하한 것이 된다.
한편, 시술그룹의 백혈구에 점하는 임파구 비율을 35.4%부터 32.26%로 저하했다. 이것은 실험전을 100%로 하면 2주 후에는 91.13%로 저하한 것으로 된다.(그림4)
총백혈구수, 과립구비율, 단구비율, 임파구수는 표2에 표시한다.
4)고찰과 결어
실험2에서 컨트롤군의 임파구 비율은 40.06%부터 29.88%로 저하했다. 실험 1에서도 컨트롤군의 임파구 비율은 37.62%부터 35.38%로 저하하고 있지만, 그 저하비율을 비교하면 실험2 쪽이 크다. 이것은 실험2에서 피험자에게 스트레스가 가해진 것이 영향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실험에서 이용한 ‘기말시험’ 정도의 스트레스에서 통상시의 약 25% 임파구 비율이 저하한 것을 알았다.
시술군의 결과를 보면 실험1에서 28.44%부터 26.8%로 실험2에서 35.4%부터 32.36%로 어느 쪽의 시험에서도 근소하게 임파구 비율이 저하했다. 이것만을 보면 ‘손톱 부위 자극과 사혈요법’에 효과가 없었다고 생각하겠지만 컨트롤군과 비교하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실험 2에서 저하율을 비교해 보면 컨트롤군이 25% 저하한 것에 대해서 시술군은 9%만 저하하지 않았다. 이것은 원래대로라면 스트레스로 임파구 비율이 25% 저하하게 될 것이지만 ‘손톱 부위 자극과 사혈요법’의 효과에 의해 9% 저하에 머물게 하는 하게 됐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또 실험1에서 시술을 해도 임파구 비율이 그다지 변화하지 않은 것을 생각하면 스트레스에 의한 면역기능에 이상이 생겼을 때 처음으로 ‘손톱 부위 자극과 사혈요법’의 효과가 나온다는 것을 알았다.
이번 실험에서 임파구 비율 이외에도 총백혈구수, 과립구비율, 단구비율에 대해서도 조사했다. 그 결과 컨트롤군에서 백혈구에 점하는 과립구 비율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실험1에서는 102%로 거의 변화가 없었지만 스트레스를 받은 실험2에서는 118%로 껑충 올라갔다.
한편, 시술군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은 실험1에서는 100.3%로 거의 변화가 없었지만 스트레스를 받은 실험2에서도 105.4%로 조금 변화가 있었다. 이것으로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립구의 비율이 상승한다. 그러나 ‘손톱 부위 자극과 사혈요법’을 하면 그 상승을 최소한으로 억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와같이 스트레스에 의한 임파구 비율이 저하하고, 과립구비율이 증가하면 신체에 어떠한 변화가 일어날까.
임파구는 바이러스에 감염하면 세포를 공격하는 움직임이 있기 때문에 그 수가 감소하면 바이러스 침입을 허락하게 되는 것과 관련된다. 결국 감기에 쉽게 걸리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그림2 ,그림4>   
▲ <그림2 ,그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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