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회원들은 안전하고 부작용없이 시술 효과성이 우수한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에 매료됐다. 특히 유태우 회장이 밝힌 동양의학의 위험성 기전은 한약, 체침 등이 좋지 않음을 실험을 통해 알게 된 것에 국내외 회원들은 놀라움을 표했다. 참가자들의 소감을 정리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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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 성공을 축하드립니다. 고려수지침으로 환자들을 시술하면서 휼륭한 효과성에 놀랄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은 유태우 회장님, 한국인 뿐만 아니라 우리 동양인들의 큰 자랑거리이고 자부심이라고 생각한다. 2.핫토리 요시타가 박사(중화의료학원 교수) 손에 분포돼 있는 교감신경을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으로 자극하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과학적인 실험결과로 알 수 있듯 매우 휼륭한 의술이라고 생각한다. 일본 침구학교생들에게 교육시켜 일본에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3.핫토리 카즈마사(침구사) 3000명이 참석하는 성대한 대회는 일본에도 매우 드문 경우로 난치병인 류머티즘 환자들에게 시술해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 다음 대회에는 말기 전립선염 환자를 고려수지침ㆍ서금요법으로 시술한 사례를 정확한 통계로 조사해 발표하겠다. 4.코마쯔 타카오(침구사) 성대한 대회에 참석해 경추질환에 관한 사례를 발표하게 돼 무척 기쁘며, 체침, 카이로프랙틱 등 다른 대체의학과는 비교할 수 없는 좋은 점이 고려수지침·서금요법에는 너무 많다. 더욱 서금요법을 연구하고 보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5.김은자(고려수지침학회 학술위원) 세계를 향한 또 하나의 거보를 내딛는 쾌거였다는 생각을 한다. 가장 인상에 남았던 점은 일본에서 온 우메무라 선생이 회장님께 항의를 했지만 유회장님의 맥진 실험을 통해 합리적인 이론에 수긍하게 된 장면이다. 처음으로 치료의 가능성을 학계에 제시한 희귀병인 페닐케톤뇨증이라서 남 다른 의미를 부여한다. 우리가 존재하는 의미를 주옥같은 논문들에게서 발견하며 너무나 발전하는 우리 학회에게 깊은 찬사를 보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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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 수지침인들의 자긍심을 세운 첫 서금요법 학술대회, 서금요법 선포 후 처음 맞이하는 학술대회였다. 30년 다져온 고려수지침요법의 서광을 힘입고, 시대적 사명으로 태어 날 수밖에 없었던 서금요법이 그 첫 열매 맺는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60여 편의 주옥같은 학술 논문들과 확고히 자리 잡은 시술임상들은 3000여 참석자들의 자부심과 도전성을 갖게 했으며, 400만 서금요법 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일취월장하는 서금요법의 성장을 도와 국가 인류의 건강증진과 질병퇴치에 우수한 새로운 의학으로 우뚝섰다 하겠다. 이제야 말로 국가는 국민 건강권 수호와 질 높고 안전하며 효과가 빠른 의료혜택을 선별 할 권리보장을 위해서도 반드시 의료제도권 안으로 우리 서금의학을 채택해야 한다. 7. 김기종(고려수지침학회 학술위원ㆍ수지침사법 추진 비상대책위원장) 제19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가 지난달 23~24일까지 이틀간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일본의 침구학자들이 대거 30여명이 참석해 더욱 뜻 깊은 대회가 됐으며, 약 50여 편의 주옥같은 논문을 발표, 질병에서 고생하는 많은 분들의 치료의 길을 열었다. 지난 2006년 제18회 학술대회 때 서금의학을 선포해 꽃을 피웠다면, 이번 제19회 학술대회는 그 열매를 맺는 매우 뜻 깊은 대회가 됐다. 특히 유태우 박사가 T봉을 합곡에 붙이게 했을 때 음양맥상이 악화됐다가 다시 서금요법의 상응혈인 D2에 T봉을 붙여 악화된 음양맥상이 호전되는 실험을 3000여명에게 했을 때 지금까지 막연하게 체침이 좋지 않음을 실험을 통해 알게 됐다며 통쾌하다는 반응을 보인 회원들이 매우 많았다. 또한 박규현 교수님의 기능적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해 고려수지침 자극 전후의 총경동맥과 추골동맥의 변화에 유의한 변화가 있었음을 발표한 논문은 이제 서금요법이 서양의학에 이어 제2의 서금의학으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됐음을 말해주고 있다. 학술대회가 거듭될수록 서금의학의 우수성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는 것을 볼 때 서금의학의 학문영역이 어디까지인지를 알 수가 없다는 걸 느끼며 제20회 학술대회가 기다려진다. <다음호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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