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의 여성으로 늘 발이 차갑고 조금만 활동을 하면 발이 퉁퉁 부어 신발을 제대로 신지도 못할 정도였다. 서금요법을 배우는 회원으로서 너무 안타까워 혈자리를 알려주고 하루에 1갑 정도라도 계속해 서암뜸을 뜨도록 했다. H2, I38, N5+기본방에 좌우를 8일째 뜨던 날 성지순례를 갔는데 발목도 아프지 않고, 전혀 붓는 증세가 없었다. 전에도 많이 걸으면 2~3일은 꼼짝도 못하고 집에 있어야 했는데 지금은 전혀 그런 증상없이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다고 한다.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도 붓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서암뜸만 떠도 효과가 이렇게 좋은 것이다. |
||
언제부터인가 자고 일어나면 손과 발, 얼굴이 부어 감각이 둔해지더니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심해졌다. 직업이 교사인지라 책상에 오래앉아 있다보니 다리가 코끼리 다리처럼 부었다. 여러 병원을 다녀 봤지만 가는 곳마다 병명도 다르고 약도 다르며 약을 먹어봐도 별 소용이 없었다. 마침 어떤 선생님이 서금요법(서암뜸)은 많이 뜰수록 좋다고 말씀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기분으로 하루종일 서암뜸 한 통을 떴더니 몸의 부기가 빠지는 느낌이 들었다. 이처럼 서암뜸의 효력이 빠르고 클 줄은 몰랐다. 특별히 허실을 가린 것도 아니고, A1ㆍ4ㆍ6ㆍ8ㆍ12ㆍ28, I33ㆍ37을 떴을 뿐이다. 어떻게 그런 좋은 효과가 났는지는 알 수 없지만 너무나 기뻐서 지금도 계속 서암뜸을 뜨며 건강을 회복 중이다. |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