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 더자인병원이 지난 4일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하기 위한 2025년 상반기 교직원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의 헌혈 차량이 병원에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의료진과 간호부, 진료지원부서 등 다양한 부서의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했다.
더자인병원은 매년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병원 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헌혈증을 기증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더자인병원 김병헌 원장은 "작은 헌혈이 누군가에게는 생명을 이어주는 큰 희망이 된다"며 "앞으로도 더자인병원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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