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윤영순 외 4명의 수지침사가 참석자들에게 서금요법 시술봉사도 해줬다. 슬관절통으로 고생하던 박모(60대)씨를 I33 방광기맥을 중심으로 서금요법(서암봉) 처방을 해줘 통증을 호전시켰다. 또 견통이 심했던 박모(50대)씨의 가운데 손가락에 어깨 상응부위를 서암봉을 처방, 즉효성을 체험한 뒤 기뻐하자 참가자들이 박수를 치면서 환호했다. 임대일 지회장은 “대한민국 상이군경회를 비롯해 여러 단체들의 협조로 200여만원의 예산으로 이번 특강을 개최했다”면서 “시술효과성이 좋고 중독성이 없는 서금요법으로 보훈가족들을 대상으로 더욱 활발한 서금요법 봉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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